모두의 AI 사업자 선정 확정, SKT·카카오·KT가 내놓은 전략은
‘모두의 AI’ 운영사업자로 SKT·카카오·KT가 확정됐습니다. 각사 전략과 GPU 512장 지원 규모, 연내 출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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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운영사업자로 SKT·카카오·KT가 확정됐습니다. 각사 전략과 GPU 512장 지원 규모, 연내 출시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7월 과기정통부가 밝힌 ‘모두의 AI’ 사업 조건과 12월 출시 전망을 두 달 뒤인 오늘 다시 확인했습니다. 사업자 선정은 예정대로 8월 말 SKT·카카오·KT로 확정됐지만, 9월로 예고됐던 베타는 10월로 순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