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카드뉴스·인포그래픽 대행은 장당 단가가 낮고 라이선스 함정이 많은 시장이라, 한 장씩 파는 순간 시급이 떨어집니다. 5장 안팎의 패키지에 기획과 수치 검증을 묶어서 파는 구조를 짜야 계산이 맞습니다. 이 글은 챗GPT·클로드로 슬라이드 구조와 카피를 잡고, 캔바나 미리캔버스에서 제작해 크몽에서 파는 흐름을 규격, 시세, 라이선스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크몽 대행 부업이라도 유튜브 썸네일 제작 대행은 한 장짜리 이미지가, PPT·발표자료 제작 대행은 문서 한 벌이 상품이었습니다. 카드뉴스는 여러 장이 이어져 한 이야기를 만드는 상품이라 슬라이드 수, 한 장의 정보량, 폰트 가독성이 품질을 가르고, 인포그래픽은 숫자가 틀리면 결과물 전체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도구 사용법보다 이 두 가지 차이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시작 전 체크리스트 (2026-10-04 확인 기준)
- ☑ 규격: 인스타그램 캐러셀은 최대 20장이고, 첫 장의 비율이 전체 비율을 정합니다. 4:5(1080×1350)로 설계하되 중요한 요소는 가운데 3:4 안에 둡니다.
- ☑ 시세: 제가 열어본 크몽 카드뉴스 gig은 5장 패키지 기준 장당 약 6,800~30,800원이었고, 인포그래픽은 크몽 카테고리 안내 기준 1장 10만~20만 원 선입니다.
- ☑ 리스크: 미리캔버스 헬프센터는 크몽 등에 미리캔버스 결과물을 샘플로 올려 주문받는 것을 불가로 안내하고, 캔바는 단일 고객에게 서면 계약으로만 양도를 허용합니다. 인포그래픽 수치는 출처와 함께 의뢰인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STEP 1. 상품 정의부터 — 규격, 장수, 한 장의 정보량

먼저 인스타그램 규격입니다. 한 게시물에 올릴 수 있는 사진·영상은 최대 20장으로, 2024년 8월 소셜미디어투데이가 기존 15장에서 20장으로의 확대를 보도했습니다. 인스타그램 도움말 페이지는 제가 접속했을 때 본문이 열리지 않아 공식 문서로 직접 대조하지는 못했습니다.
비율은 카피윙의 2025년 12월 정리에 따르면 프로필 격자가 1:1에서 3:4로 바뀌었고, 캐러셀은 첫 번째 이미지의 비율이 전체에 적용됩니다. 제가 검색으로 확인한 제3자 가이드들은 4:5(1080×1350)로 만들고 중요한 글자는 가운데 3:4 영역에 두라고 권합니다. 1350의 3/4은 약 1,012px이라, 4:5 카드는 격자에서 좌우가 조금씩 잘립니다.
시장에서는 두 사이즈가 다 쓰입니다. 제가 연 gig 중 410057은 1080×1080과 1080×1350, 734262는 1080×1350, 751353은 1080×1080을 기본으로 안내했습니다. 주문을 받을 때는 “인스타 피드용인지, 블로그·상세페이지용인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한 장의 정보량은 제가 쓰는 기준을 제안으로 드립니다. 공식 수치는 아니니 가볍게 참고하세요.
- 표지: 이 카드뉴스를 보면 무엇을 얻는지 한 줄로 약속합니다.
- 본문: 한 장에 메시지 하나, 본문은 2~3줄로 제한합니다.
- 마지막 장: 저장·문의 같은 행동 한 가지만 안내합니다.
- 폰트: 본문은 고딕이나 명조, 장식체는 제목에만 씁니다. 마케팅 인사이드(2023)는 945×945 캔버스에서 본문 40pt 안팎, 최소 26~32pt를 예시로 들었습니다. 캔버스 크기가 다르면 숫자도 달라지니 폰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STEP 2. 챗GPT·클로드로 슬라이드 구조와 카피 뽑기

AI에게 시킬 일은 “디자인”이 아니라 원고를 슬라이드 단위로 쪼개고 문장을 줄이는 것입니다. 의뢰인이 보낸 원고나 보도자료를 붙여넣고 아래 프롬프트를 쓰세요. 핵심은 숫자를 AI가 지어내지 못하게 막는 마지막 줄입니다.
[카드뉴스 구조화 프롬프트]
아래 원고로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5]장 구성안을 만들어줘. 표지 1장, 본문 [3]장, 마지막 행동 유도 1장 구조야. 슬라이드마다 ‘제목 12자 이내 + 본문 2줄 이내’로 쓰고, 한 장에 메시지는 하나만 담아. 어려운 용어는 쉬운 말로 바꿔줘. 원고에 없는 숫자나 통계는 절대 새로 만들지 말고, 필요하면 [수치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원고 붙여넣기]
결과물이 나오면 [수치 확인 필요]로 표시된 곳부터 의뢰인에게 되묻습니다. 이 한 단계가 뒤에서 다룰 인포그래픽 검증의 입구입니다. 인스타그램 캡션과 해시태그, 피드 기획까지 같이 맡는 방식은 인스타그램 캡션·피드 기획 대행 가이드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STEP 3. 캔바 vs 미리캔버스 — 제작 도구와 요금 직접 확인
이번에 두 서비스의 한국어 요금제 페이지를 브라우저로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캔바 Pro는 연 99,000원(1인 기준), Business는 연 139,000원으로 표시됐습니다. 일부 제3자 자료가 안내하는 금액과 달라 보이니, 결제 직전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미리캔버스 요금제 페이지는 Pro가 연 결제 시 연 160,800원(월 환산 13,400원), 월 결제 시 14,900원이었습니다. 무료는 템플릿 5만 개 이상과 사진·그래픽 35만 개 이상, Pro는 프리미엄 콘텐츠 무제한과 AI 도구 지원이 붙습니다. 캔바는 AI 기능이 공통 월간 사용 한도에서 차감되는 구조이고 한도는 요금제마다 다르다고 요금제 페이지에 안내돼 있었습니다.
도구 선택 기준은 결국 납품 형태입니다. 제 판단으로는 한글 폰트와 국내 템플릿이 필요한 의뢰가 많으면 미리캔버스, 해외풍 합성이 많으면 캔바 쪽이 편할 가능성이 큽니다. 어느 쪽이든 돈이 되는 포인트는 AI 기능보다 폰트와 템플릿의 사용 범위입니다. 미리캔버스는 왕관 표시가 있는 프리미엄 글꼴을 Pro 요금제 워크스페이스에서만 쓸 수 있고, 무료 템플릿에도 프리미엄 글꼴이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워터마크가 보이면 다른 글꼴로 바꿔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일부 무료 글꼴은 출처 표시를 조건으로 허락됩니다.
미리캔버스를 쓰는 다른 부업의 수익 구조가 궁금하면 미리캔버스 청첩장 디자인 부업과 기여자 로열티 정리도 참고하세요.
STEP 4. 인포그래픽 — 수치 검증과 출처 표기가 상품입니다

인포그래픽이 카드뉴스보다 비싼 이유는 그림이 아니라 데이터를 책임지는 일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아래 세 단계를 작업 순서에 넣어두면 클레임이 크게 줄어듭니다. 이 중 상당수는 AI가 아니라 사람이 해야 합니다.
- 원자료 확보: 의뢰인이 준 자료나 공식 통계 URL에서만 숫자를 가져옵니다. AI에게 “통계를 찾아줘”라고 시키면 근거 없는 숫자가 나올 수 있어 정리·요약에만 씁니다.
- 재계산: 합계, 비율, 단위, 기준 연도를 직접 다시 맞춰봅니다. 예를 들어 항목 비율이 41%, 33%, 30%로 적혀 있으면 합이 104%라 오류입니다(설명용 예시 수치입니다).
- 출처와 확정: 하단에 출처 칸을 반드시 두고, 최종 시안 전에 수치를 의뢰인에게 서면으로 확정받습니다.
공공 통계를 쓴다면 이용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국가통계포털(KOSIS)은 이용 안내에서 출처에 작성기관명, 조사명, 작성시점, 참조일자, 통계표명, URL을 쓰도록 하고, 통계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왜곡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임의 변경 후 배포하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 문구도 있습니다. 국제·북한 통계는 비상업 용도로 제한된다고 되어 있어 대행 납품에는 쓰기 어렵습니다.
공공기관 자료에 붙는 공공누리는 문화체육관광부 유형 안내를 기준으로 보면 1유형은 출처 표시만 하면 되고, 2·4유형은 상업적 이용이 안 되며, 3·4유형은 변경이 안 됩니다. 인포그래픽은 자료를 가공하는 작업이고 대행은 상업적 이용이라, 자료마다 유형 표시를 먼저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STEP 5. 크몽 시세를 보고 패키지 짜기

아래는 제가 직접 연 gig 페이지에서 확인한 구성입니다(2026-10-04 열람 기준, 가격과 리뷰 수는 바뀔 수 있습니다). 리뷰 수는 판매 실적의 대략적인 힌트일 뿐 매출이 아닙니다.
| 크몽 gig | 열어본 구성 | 가격(원) | 장당 환산 | 리뷰 |
|---|---|---|---|---|
| gig 400287 낱장 카드뉴스 | 1장 7,000 / AI 모델 이미지 1장 9,000 / 5장 34,000, 수정 1회, 원본 파일 미포함 | 7,000~34,000 | 5장 기준 약 6,800 | 58건 4.9 |
| gig 734262 무드 카드뉴스 | 1장 10,000 / 1장 고급 15,000 / 5장 70,000, 수정 3회, 기본 1080×1350 | 10,000~70,000 | 5장 기준 14,000 | 1건 5.0 |
| gig 410057 기획부터 디자인 올인원 | 단일 배너 44,000 / 최대 5페이지 88,000 / 5페이지+기획 154,000, 수정 2회, 추가 페이지 13,200~22,000 | 44,000~154,000 | 5장 기준 17,600~30,800 | 633건 4.9 |
| gig 751353 맞춤 디자인 대행사 | 1장 단위 10,000(기획 없음) / 20,000(기획 포함) / 30,000(합성 작업), 수정 무제한, 기본 1080×1080 | 10,000~30,000 | 1장 단가 | 0건 |
| gig 797492 뷰티 업종 특화(캔바 파일 제공) | 캔바 링크 15,000 / 완성 카드뉴스 50,000 / 맞춤 제작 200,000, 추가 수정 건당 5,000 | 15,000~200,000 | 구성이 달라 환산 불가 | 0건 |
패턴이 보입니다. 같은 5장이 34,000원부터 154,000원까지 벌어지는데, 차이는 기획 포함 여부, 수정 횟수, 원본 파일 제공 여부입니다. 장당 단가를 낮춰 경쟁하는 gig 옆에서 가격만으로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월 단위로 인스타그램 피드를 운영해 주는 gig 539563은 상위 패키지에 카드뉴스를 포함 항목으로 두고 월 550,000~1,130,000원에 팔고 있어, 낱장 판매보다 운영 패키지가 객단가가 높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인포그래픽은 크몽 인포그래픽 카테고리 안내에 외주 비용이 일반적으로 10만~50만 원, 1장 10만~20만 원, 시리즈 20만~50만 원, 평균 약 8일로 나와 있습니다. 개별 gig인 112770은 A4 1페이지에 50,000원부터(비상업 기준), 수정 1회, 4일 작업, 리뷰 92건 평점 4.8이었고 원본 AI 파일은 별도 구매였습니다.
수수료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크몽 판매 수수료 정책은 서비스 이용료 70만 원까지 16.4%, 결제망 이용료 3.3%, 두 항목 합계의 10% 부가세 구조이고 카테고리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구조를 88,000원 5장 패키지에 적용하면 수수료가 약 19,070원이고 실수령은 약 68,930원입니다.
이 실수령을 작업 시간으로 나눠보면 가정이지만 4시간이면 시간당 약 17,200원, 수정이 길어져 6시간이면 약 11,500원입니다. 그래서 제가 권하는 패키지 구성은 이렇습니다.
- 기본: 5장, 의뢰인 원고 기준 디자인, 수정 2회, 사용처 1곳(예: 인스타 피드)
- 기획 포함: 위 구성에 AI로 구조화한 슬라이드 기획과 카피, 표지 문구 2안을 추가
- 데이터형: 8~10장 또는 인포그래픽 1장 포함, 수치 검증표와 출처 표기, 수치 확정 서면 확인
- 추가 규칙: 추가 장당 가격과 추가 수정 건당 가격을 미리 적습니다(경쟁 gig은 추가 페이지 13,200~22,000원, 추가 수정 5,000원 같은 방식을 쓰고 있었습니다).
도구 구독료는 이렇게 보면 됩니다. 위 88,000원 패키지를 두 건 팔면 실수령이 약 137,860원이라 캔바 Pro 연 99,000원이 회수되고, 미리캔버스 Pro 연 160,800원은 세 건쯤 필요합니다. 첫 몇 건은 무료 플랜으로 테스트하고 Pro가 필요해지는 순간에 결제하는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니 — 가격보다 먼저 보인 세 가지
직접 해보니 먼저 밝혀둘 게 있습니다. 저는 크몽에서 카드뉴스를 판매했거나 주문해 본 적이 없고, 이번에는 gig 페이지 9곳과 두 도구의 공식 페이지·약관을 직접 열어 대조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눈에 띈 건 이렇습니다.
- 가격 숫자보다 구성 표기가 더 크게 달랐습니다. 같은 5장도 수정 횟수가 1회에서 무제한까지, 원본 파일 포함 여부도 제각각이었습니다.
- 미리캔버스 헬프센터를 읽다가 크몽을 예로 든 문항을 발견했습니다. 이 부업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바로 영향을 주는 조항이라 아래에서 따로 다룹니다.
- 캔바 한국어 요금제 페이지의 Pro 가격이 기존에 제가 참고하던 자료와 달랐습니다. 가격은 자료마다 다를 수 있다는 걸 이번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정직하게 짚어야 할 리스크 — 라이선스와 AI 표시

미리캔버스: 헬프센터의 디자인 판매 관련 문항은 디자인 수탁 제작·납품은 라이선스 계약 제6조 조건 아래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반면 스톡 서비스나 크리에이터 마켓에 올려 파는 것, 그리고 미리캔버스에서 만든 샘플이나 완성 디자인을 바탕으로 판매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하며, 스마트스토어·크몽에 샘플로 게시하고 주문받는 것을 예로 듭니다.
제6조의 조건은 서면 계약, 원본 그대로 사용해야 함을 고지, 의뢰자의 약관 준수에 대한 전적인 책임, 하나의 디자인은 한 의뢰자에게만 전달, 의뢰자의 제3자 양도 불가입니다. 헬프센터 저작권 정책에 게시된 라이선스 계약은 2023년 9월 11일 시행본이고, 모든 요금제에 같은 라이선스가 적용됩니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지는 고객센터에 문의해 확인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캔바: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은 콘텐츠가 들어간 디자인을 고객에게 양도할 수 있되, 고객과 서면 계약으로 고객 본인 용도로만 쓰도록 명시하고 고객 준수 책임을 제작자가 지며, 단일 고객에게만 양도할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 Pro 콘텐츠는 디자인 하나당 라이선스가 필요하고 구독자는 내보낼 때마다 자동 발급됩니다.
웹페이지·블로그 등 온라인 게재물의 Pro 콘텐츠는 미편집 파일당 최대 480,000픽셀(예: 600×800)로 제한되니, 블로그용으로 납품한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어 페이지는 AI 번역본이고 불일치 시 영어 원문이 우선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AI 결과물: 미리캔버스 AI 도구 기능 약관(2024년 5월 26일 시행)은 개인·상업 목적 사용을 허용하면서도, 소셜 미디어에 올릴 때 AI 결과물임을 이용자가 알 수 있게 명확히 표시하고 부분적으로 썼다면 AI의 역할을 밝히라고 요구합니다. 납품할 때 어떤 이미지가 AI 생성물인지 의뢰인에게 알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드뉴스는 몇 장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인스타그램 캐러셀 상한은 20장이지만, 크몽에서는 5장 패키지가 기본 단위처럼 쓰이고 있었습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어서 한 장에 한 메시지 원칙으로 필요한 만큼만 만들고, 늘어난 장수는 추가 비용으로 받으면 됩니다.
무료 플랜만으로 시작해도 되나요?
미리캔버스는 요금제와 상관없이 같은 라이선스가 적용된다고 안내하므로 무료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프리미엄 글꼴과 프리미엄 콘텐츠는 Pro에서만 쓸 수 있으니, 무료 템플릿의 워터마크 글꼴은 대체해야 합니다. 캔바는 Pro 콘텐츠 라이선스가 유료 구독 또는 건별 결제로 발급되는 구조입니다.
인포그래픽 수치가 틀렸다고 항의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예방이 최선입니다. 원자료를 의뢰인에게서 받은 기록, 재계산 내역, 수치 확정 메시지를 남겨두면 어디서 틀렸는지 가릴 수 있습니다. 법적 판단이 필요한 분쟁은 제가 답할 영역이 아니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경쟁이 너무 심하지 않나요?
리뷰 633건짜리 gig가 있을 만큼 수요도 경쟁도 확실합니다. 낱장 단가 경쟁은 피하고, 업종 특화(예: 뷰티 업종에 캔바 파일까지 제공하는 gig 797492)나 기획·수치 검증 같은 구성으로 차별화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다른 계열의 대행 부업이 궁금하다면 AI 로고·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대행 부업 글도 같이 보세요.
첫 2주 실전 계획
- 1~3일차: 크몽에서 카드뉴스·인포그래픽 gig을 직접 열어 구성(장수·수정·원본)을 표로 정리합니다.
- 4~7일차: 한 가지 업종(예: 카페, 학원)을 정해 위 프롬프트로 5장 구성안을 만들고, 포트폴리오 샘플은 라이선스 확인 후 직접 구성합니다.
- 8~10일차: 기본·기획 포함·데이터형 3개 패키지의 가격과 추가 규칙을 정하고 수수료를 빼 실수령을 계산합니다.
- 11~14일차: 서비스 설명에 사용처, 수정 횟수, AI 사용 고지, 수치 확정 절차를 명시하고 등록합니다.
핵심 요약
- 카드뉴스는 장당 단가가 낮은 시장이라 5장 패키지에 기획과 수정 규칙을 묶어야 하고, 인포그래픽은 수치 검증과 출처 표기가 가격의 근거입니다.
- 인스타그램 캐러셀은 최대 20장, 첫 장 비율이 전체를 정하며, 4:5로 만들고 중요한 요소는 가운데 3:4 안에 둡니다.
- 미리캔버스는 샘플 게시 후 주문받기가 불가하고, 캔바는 단일 고객에게 서면 계약으로만 양도되며, AI 결과물은 표시 의무가 있으니 납품 전에 약관을 직접 확인하세요.
오류나 개선할 점을 발견하시면 연락처로 알려주세요.